파일롯 프릭션 (PILOT Frixion)

파일롯 프릭션(매직펜)

특수 잉크로 제작된 파일롯 프릭션 펜은 쉽고 깨끗하게 지워진다.

프릭션 펜 뒷부분에 달린 고무로 지우면 마찰열에 의하여 글씨가 감쪽같이 없어진다.

요즈음 수도쿠를 인터넷으로부터 프린트해서 푸는 것을 취미로 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런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할 것 같다.
정답을 찾을 때까지 숫자를 지웠다 썼다를 반복해야 하니깐. ^^

www.jetpens.co.kr

by 리치 | 2008/03/29 13:07 | 트랙백 | 덧글(0)

하이테크 헬로키티 펜 (PILOT Hitec-c Hello kitty)

파일롯에서 하이테크 헬로키티 펜이 한정 발매되었다. ^^

하이테크 뚜껑에 헬로키티 캐릭터가 붙어 있어 볼 때마다 귀엽고 흐믓한 것이

필기할 때 지겹지 않게 해준다.

보는 사람마다 어디서 샀냐고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는 사랑스런 키티들...ㅋ

한정 상품이라 구하기 힘들다고 하던데, 생각보다 쉽고 빠르게 구할 수 있었다.

당분간은 필기할 때 귀여운 키티들과 함께할 것 같다. ^^


사진 출처는 필기의 즐거움 젯펜즈 http://www.jetpens.co.kr
Hello Kitty Hitec-C 0.3mm - Baby Pink
헬로키티 하이테크씨 0.3mm - 베이비 핑크 

by 리치 | 2007/12/05 21:42 | 트랙백 | 덧글(0)

파일롯 하이테크씨 야와라기 (Pilot Hi-Tec-C Yawaragi)


파일롯 하이테크씨 야와라기 (Pilot Hi-Tec-C Yawaragi)

(정확한 사전적 의미는 모르겠지만) 야와라기는 일본어로 더 연한 색상을 뜻한다고 한다.
흔히 색상을 얘기할때 각 색상의 대표격인 빨강, 분홍, 노랑, 초록, 파랑, 검정 등등을 떠올리게 되는데, 색상의 스펙트럼은 이보다 훨씬 다양하며 더욱 예쁜 색상이 많다.

특히나 수십가지의 색상을 자랑하는 파일롯 하이테크 씨리즈 중에서도, 하이테크씨 야와라기는 색상의 스펙트럼 상에 숨어 있던 보물 같은 존재라고 하겠다.

<5가지 색상>

1. 체리블로섬 (english: cherry blossom, 日本語: sakura) 
  - 리치가 받은 느낌은 보라빛이 도는 연한 체리색
2. 후지선셋레드 (english: fuji-sunset red, 日本語: benifuji)
  - 리치가 받은 느낌은 부드러운 핑크색
3. 체스트넛 (english: chestnut,日本語: kurikawa)
  - 리치가 받은 느낌은 갈색빛이 도는 부드러운 밤색
4. 라이트블랙 (english: light-black calligraphy ink, 日本語: utsuzumi)
  - 리치가 받은 느낌은 만년필 잉크색
5. 벤가라 (日本語: bengara)
  - 리치가 받은 느낌은  연한 회색과 밝은 철강빛의 중간

5가지 색상의 공통점은 (역시 제목 그대로) 색상의 튀지 않는 부드러움이다.

야와라기로 직접 필기를 한다면, 은은하면서도 질리지 않는 색감이 주는 묘한 매력에 재미를 느낄 것이다!

사진은 www.jetpens.co.kr에서 펌

by 리치 | 2007/05/11 19:08 | PENS REVIEW | 트랙백 | 덧글(7)

파일롯 하이테크씨 리치 (Pilot Hitec-C Riche)

파일롯 하이테크씨는 예나 지금이나 중고등학생들의 로망이라고 할 수 있다.
조금은 부담스러운 가격이지만 0.4mm의 가는 심과 다양한 컬러는 그 이상의 만족감을 준다.
(자신의 원래 글씨보다 예쁘게 보이게 하는 장점이 있다.)

보통의 하이테크씨 시리즈가 중고등학생들의 favorate 잉크 펜이라고 한다면,
빠일롯 하이테크씨 리치 (Pilot Hitec-C Riche)시리즈는 사무실 책상에 뽀인뜨(point)로 둘 만한 제품이라고 하겠다.

화장품 케이스를 모델로 하여 일본의 디자이너들이 디자인한 제품이라고 하는데,
내가 보기엔 ink 통에 꽂아 놓고 쓰는 깃털 만년필을 본뜬 디자인 같다.
무엇을 모델로 삼아 디자인하였든, 이 잉크 펜 하나로 내 책상이 조금은 특별해보이게 만드는 매력 있는 모양새를 가졌다.

Favorate 컬러 두어개를 책상에 두면 귀엽기도 하고 뚜껑을 열어 글을 쓸 때마다 색다른 느낌을 준다!

컬러는 역시나 파일롯답게 baby pink, pure pink, clear blue, aqua blue, black, apricot orange, emerald greend 등 10가지 이상의 다양한 색을 자랑한다.

사진은 www.jetpens.co.kr에서 펌

by 리치 | 2007/05/07 00:14 | PENS REVIEW | 트랙백(3) | 덧글(5)

유니볼 알파겔 HD 샤프 (Uniball Alpha Gel HD Pencil)

유니볼 알파겔 HD 샤프!

어릴적 깜지라고 불리우는 A4 용지가 있었다. 회색빛이 감도는 재활용 갱지로서 특히 영어 시간에 널리 활용되던 연습지였다.
그 깜지를 반으로 접고, 다시 반으로 접고, 이를 다섯 번 반복한 후에 펼치면 A4에 32줄이 생기게 된다.
여기에 영어 단어를 빼곡히 적어서 제출하는 숙제가 일명 깜지라는 숙제이다.

비단 영어 시간 뿐 아니라 담임 선생님께서도 매일 깜지 몇 장씩을 제출하게 하신적도 많다.
이렇게 되면 영어 단어를 머리로 외우는 게 아니라 손으로 외우게 된다. 두 세시간을 꼬박 깜지 채우느라 시간을 들이다보면 팔목에 쥐가 나고 손가락은 깊게 패이게 된다. (그 당시 유행하던 샤프는 다름 아닌 제도 시리즈였는데, 딱딱한 검정색 샤프를 워낙 꽉 쥐고 쓴 탓에 손가락에 샤프의 톱니 자국이 남는다.)

지금은 아련한 추억으로 떠오르지만 그 당시에 이런 유니볼 알파겔 샤프가 있었다면 깜지는 그다지 어려운 숙제가 아니었을지도 모르겠다.

유니볼 알파겔 HD 샤프를 쥐어본 사람은 알겠지만 말랑말랑한 실리콘 소재의 알파겔은 손가락에 필기의 고통의 흔적을 남기지 않게 해준다.
펜텔 에르고노믹스 윙그립이 손 전체의 필기감을 향상 시켰다면, 유니볼 알파겔은 손가락의 피로도를 완화 시킨 제품이라 하겠다.
이 두가지 장점을 접목시킨 샤프가 나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사진은 www.jetpens.co.kr에서 펌

by 리치 | 2007/04/29 14:22 | PENS REVIEW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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